속죄물과 만유의 회복

연구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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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죄물로 보장된 모든 것의 회복

––영생이 아니라, 속죄물로 확보된 영생을 얻기 위한 시험

––시험의 조건과 이점

––그리스도의 희생은 필연적 

––어떻게 인류가 한 사람의 죽음으로 구속될 수 있으며 구속되었나

––믿음과 일이 여전히 필수적

––고의적인 죄의 대가는 확실함

––부활된 수백만을 위해서 지구상에 자리가 있을까?

––만유의 회복 대 진화론


Restitution –
the logical result
of the ran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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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죄물로 보장된 모든 
것의 회복

      여태까지 기술한 것 같이, 하나님의 드러난 계획의 대요에서 보아, 인류를 위한 그의 계획은 에덴에서 잃은 완벽과 영광으로 만유의 회복 또는 복구라는 것이 분명하다. 이 주제에 대한 가장 강하고 결정적인 증거는 속죄물의 범위와 성질이 충분히 이해될 때 가장 분명히 깨달을 수 있다

      사도들과 예언자들이 예언한 만유의 회복은 공정하고 논리적인 차례로 속죄물의 결과로서 일어남에 틀림없다. 하나님의 조정에 따라 속죄물을 부여하실 때, 모든 인류는 위대한 구세주의 구원하는 권세를 고의적으로 저항하지 않는 한, 최초의 처벌, “부패의 감금‚, 죽음에서 구원됨이 틀림없다. 그렇지 않으면 속죄물이 모두를 위해 소용에 닿지 않는다.

Christ gave himself
a ransom for all –
so that he
might bless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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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주제에 대한 바울의 추리는 가장 명료하고 단호하다. 그는 말하기를 (14:9), “이 목적으로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으셨으니 곧 죽은 사람과 산 사람 모두의 주(통치자, 지배자)가 되시려는 것입니다. 

      바꿔 말하면 우리 주님의 죽음과 부활의 목적은 단지 산 사람을 축복하고 통치하고 회복하려고 한 것만이 아니고 산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죽은 사람들에게도 그의 속죄물의 혜택을 보증하면서, 그들 모두를 지배하는 권력과 완전한 지배력을 그에게 주려고 한 것이었다.

   사도 바울의 말에는 부가한, 아직 더 넓은 뜻을 당연히 인식할 수 있다. 즉 전 인간 가족은 죽은 자라는 표현에 포함되었다.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죽음의 선고를 받은 전 인류는 이미 마치 죽은 것처럼 취급되고 있다.(8:22) 그러므로 산 자라는 표현은 인간 가족을 초월하여 그들의 생명이 상실되지 않은 천사들에게 적용될 것이다

님이 모두를 구속하신 후, 본래의 자비심 많은 계획을 성취하시기에 무력하거나, 하려고 하시지 않으셨다는 것을 함축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가 모든 사람을 축복하고, 영생을 얻기 위한 개별적인 시험을 모든 사람에게 주기 위해서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해서 자기를 속죄물(대응하는 대가)로 주셨습니다. (딛전 2:6)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속죄물로 주셨는데 단지 소수의 속죄된 사람만이 그것에서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부조리하다

      왜냐하면 이것은 하나님께서 속죄물의 대가를 받아드리시고 나서, 그 다음에 불공정하게 구속된 사람을 해방해 주려고 하시지 않으셨다는 것이나, 그렇지 않으면 주신의 공정과 사랑의 완벽이나 다름없는 하나님의 계획의 일정 불변성은 그러한 생각을 반발하고 부정하며, 모든 사람을 위한 속죄물이 기초인 본래의 자비심 많은 계획이 하나님의 특정한 때에 완전히 성취될 것이라는 것과 죄와 저주가 있기 전에 즐겼듯이 아담의 정죄에서 해방되는 축복과 하나님의 자녀의 권리와 자유로 되돌아갈 기회를 충실한 신자에게 가져다 줄 것이라는 보증을 우리에게 준다.

The ransom guarantees
every man
an opportunity
for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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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or experience
with evil will be
a great advantage during the new trial.

영생이 아니라, 속죄물로 
확보된 영생을 얻기 
위한 시험

      이제 속죄물의 실제의 혜택과 결과를 분명히 깨닫게 합시다. 그러면 속죄물이 전 인류에게 적용된다는 사실에 모든 이의가 틀림없이 없어질 것이다.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 로 말미암아 주신 모든 사람을 위한 속죄물은 영생이나 축복을 아무에게 주시거나 보증하시지 않는다

      그러나 그것은 영생을 얻기 위한 또 하나의 시험기회를 모든 사람에게 보증하신다. 처음 베푸신 축복의 상실로 끝난 인간에게 주신 첫 시험이 하나님께서 주신 속죄물 때문에 충실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에게 참으로 축복되는 경험이 되었다.

     그러나 인간이 첫 처벌에서 속죄되었다는 사실은 영생을 위하여 개별적으로 시험을 받을 때, 그들이 반드시 순종할 것을 보증해주지 않는다. 순종을 다하지 않고는 아무도 영구히 살지 못하게 될 것이다. 인류는 죄와 그것의 쓴 처벌의 현재 경험 때문에 충분히 미리 경고 될 것이다

      그리고 인류를 위해서 자기 생명을 줄만큼 사랑하시고, 아무도 멸망하는 것을 원치 않으시고, 다 하나님께 돌아서서 살기를 원하시는 그리스도의 눈과 지배 밑에서 속죄의 결과로 인간이 또 하나의 개별적인 시험을 받을 때, 오직 고의적으로 순종하지 않는 사람들만이 두 번째 시험의 처벌을 받을 것이라고 우리는 확신할 수 있다. 그 처벌은 둘째 사망일 것이다

      둘째 사망에서 속죄물도 없고 해방도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속죄물이나 시험을 또 다시 줄 목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 때는 모든 사람이 선과 악을 충분히 이해하고 맛을 보았겠고, 하나님의 친절과 사랑을 목격하고 경험하였겠고, 가장 호의적인 조건 밑에서 생명을 얻기 위해서 완전하고 공평한 개별적 시험을 받았겠기 때문에 더 요구 될 것도 없고, 더 주지도 않을 것이다. 그 시험이 1천년 시험 중 누가 의롭고 거룩한가를 영구히 판결할 것이며, 또 누가 그대로 불의하고 거룩하지 않고 불결한가도 결정을 지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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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damic trial -
"As in Adam
all die,
so in Christ shall
all be made alive."
I Corinthians 15:22

시험의 조건과 이점

      생명을 얻기 위한 시험을 꼭 같은 주위 사정 밑에서 또 다시 부여하는 것은 무익할 것이다. 그러나 시험을 받은 사람들의 주위 사정이 달라 더 호의적이긴 하겠지만 생명을 얻기 위한 개별적인 시험의 조건은 아담이 가진 시험 때의 것과 같을 것이다. 하나님의 율법은 여전히 같을 것이다

      그것은 변하지 않는다. 율법은 여전히 범죄 하는 영혼이 죽을 것이다.라고 말할 것이다. (18:4,20) 그리고 인간의 사정은 주위 환경에 관한 한 에덴에 있던 사정과 주위 환경보다 더 호의적이 아닐 것이나 큰 차이는 증대한 지식일 것이다. 악과의 경험은 다음 시대에 시험 중에 각 사람에게 쌓일 선과의 경험과 대비되어 이점일 것이다

      그 이점의 이유로 두 번째 시험의 결과는 첫 번째의 결과와 매우 폭넓은 차가 날 것이며, 그 이점 때문에 신의 지혜와 사랑이 모든 사람을 위하여 속죄물 을 주셨고, 따라서 모든 사람에게 새 시험의 축복을 보증 하셨다. 천년 시대를 지나서는 어느 누구를 위해서도 속죄물이나 시험을 다시 주기 위한 이유로서 더 호의적인 시험, 더 호의적인 율법, 더 호의적인 사정이나 주위 상황은 어느 식으로도 생각될 수 없다

The ransom
releases the sinner
from the first
condemnation.
      받은 속죄물은 어느 누구의 죄도 변명하지 않는다. 그것은 죄인을 성인으로 간주하거나, 그들을 영구한 행복으로 안내하는 것을 제안하지 않는다. 그것은 단지 속죄물을 받아드리는 죄인을 직접적이건 간접적이건 첫 번의 정죄와 그것의 결과에서 해방해 주고 생명을 얻기 위하여 시험을 받게 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그 시험 때 그 자신이 의지로 순종하는지, 고의로 순종하지 않는지에 따라서 그가 영생을 얻을지, 얻지 못할지가 결정될 것이다.
The fall has not injured all
of Adam’s children a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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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사람이 추정하려는 경향이 있듯이 문명 세계에 살고 성경을 알거나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 모두는 따라서 생명을 얻기 위한 완전한 기회를 가지고 있거나 시험을 받고 있다고 추정해서는 안 된다. 타락은 아담의 자손 모두를 똑같이 상처를 입히지 않았다는 것을 상기해야한다

      어떤 사람은 이 세상의 신인 사탄 때문에 쉽게 정신이 눈멀게 되고, 얽매고 에워싸는 죄로 포로가 될 정도로 약하고 타락하게 태어났다. 그리고 모두가 다소 이 영향을 받고 있어서, 그들이 옳은 일을 하기 원할 때, 악한 것이 존재하고 환경 때문에 더 강력하여 그들이 행하기를 원하는 옳은 일은 거의 불가능하나 그들이 행하기 원치 않는 악한 것은 거의 피할 수가 없다.

Very few enjoy
the benefits of the ransom now,
but eventually
all w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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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그리스도의 속죄물을 받아들이고, 앞으로 지도를 받기 위하여 그들 스스로 그의 지배 밑에 두는 사람들을 그리스도가 자유롭게 하시는 자유를 진실로 실험적으로 배우는 그들의 수는 참으로 적다

      아직까지는 지금 증언하고 있지만, 세상의 시험 시대에 세상을 축복하고 통치하는데 있어서, 하나님과 함께 일 하는 자가되는 특별한 목적을 위하여 앞서 부르심을 받고 시험을 받는 단지 이 소수의 교회만이 속죄물의 혜택을 어떤 정도라도 맛을 보거나 생명을 얻기 위한 시험을 지금 받고 있다.

     이 소수들은 앞으로 다가오는 시대에 세상이 받게 될 회복하는 모든 축복을 그들에게 준 것으로 간주되었다 (그리고 그들은 믿음으로 받는다). 이들은 완벽하지 않으며 실제로 아담의 상태로 회복되지는 않았지만, 그 아담과의 차이를 보충하는 방식으로 다룸을 받는다.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통해서 그들은 완벽하다고 간주되어 있고, 그러므로 마치 이젠 죄인이 아닌 것처럼 그들은 완벽과 신의 총애로 회복된다. 그들의 완벽치 못하고 피할 수 없는 약점은 속죄물로 상쇄되기 때문에 그들에게 돌리지 않고, 구세주의 완벽으로 덮어 가려진다

      그러므로 교회의 시험은 그리스도 안에서 의롭다고 간주된 신분 때문에 세상이 시험기간에 갖게 될 시험처럼 공평하다. 세상은 모두가 진리의 완전한 지식을 깨닫게 될 것이며, 각자는 그가 세상의 시험시대의 규정과 조건을 받아드릴 때, 이젠 죄인이 아니라, 한 아들로 다룸을 받을 것이다. 그런 아들을 위해서 회복하는 모든 축복이 계획되었다.

The trials
of the Church
and of the world are diffe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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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의 시험 때 (다음시대) 세상의 경험과 교회의 시험기간(이 시대)의 교회의 경험사이에 하나의 차이는 세상의 순종하는 사람들은 그들의 정신적, 육체적 약점을 점차적으로 제거함에 따라 회복되는 축복을 즉시 받기 시작할 것이다. 이에 반하여 죽기까지 주님의 봉사에 헌신한 복음교회는 죽게 되고, 첫 부활에서 순간적으로 완벽하게 된다

      두 시험들 사이에 또 다른 차이는 이 시대에 비해서 다음시대의 환경은 더 호의적인 것에 있다. 그 때에는 사회, 정부, 등은 믿음과 순종을 보답하고 죄를 처벌하면서, 의로움에 호의적일 것이다.

      이에 반하여 지금 교회의 시험은 이 세상의 통치자의 지배 밑에서 의로움, 믿음, 등에 호의가 없는 환경 밑에 있다. 그러나 우리가 본 이것은 영생의 선물 위에 또 교회에게 제공된 신의 본성의 영광과 영예를 받는 상으로 보상되게 되어있다.

Extinction of life
is the penalty
of 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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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희생은 필연적

      아담의 죽음이 930년 만에 왔지만, 그의 죽음은 확&#